맞춤법·띄어쓰기 검사
새 기능“앱의 맞춤법 검사가 한국어 원고에서는 틀린 곳을 거의 찾지 못했어요.”
밑줄
- 띄어쓰기가 틀린 곳에는 파란 물결 밑줄, 맞춤법이 틀린 곳에는 빨간 물결 밑줄이 그어져요
- 인물·장소 이름과 멘션, 그림은 고치지 않아요
맞춤법 패널
- 오른쪽 막대의 ‘맞춤법’을 누르면 열려요. ‘띄어쓰기’, ‘맞춤법’ 칩으로 나눠 볼 수 있어요
- 고른 항목에는 이유가 한 줄 붙어요. 예: ‘수’는 의존 명사라 띄어 써요.
- ‘바꾸기’를 누르면 고쳐지고, Ctrl+Z 한 번이면 되돌아가요. ‘넘기기’를 누르면 그 항목을 건너뛰어요
내 컴퓨터에서 검사해요
- 인터넷 연결도 AI 호출도 쓰지 않아요
- 설정 › 글쓰기에서 ‘띄어쓰기 검사’는 파란 밑줄을, ‘맞춤법 검사’는 빨간 밑줄을 켜고 꺼요
- 둘 중 하나라도 켜 두면 메모리를 150MB쯤 더 써요
- 전에 ‘맞춤법 검사’를 꺼 두셨다면 지금도 꺼져 있어요. 빨간 밑줄을 보려면 켜 주세요
달라진 점
- 크롬 맞춤법 검사기를 뺐어요. 오른쪽 클릭 메뉴의 ‘교정’과 ‘사전’, 사전 창, ‘내 사전’ 단추도 함께 없어졌어요
- 영어 낱말은 검사하지 않아요
- 검사 모델이 들어가면서 설치 파일이 약 172MB에서 약 193MB로 커졌어요
알아 두기
- 확실한 것부터 알려 주는 첫 버전이라, 틀린 곳을 다 찾지는 못해요
- 학습 자료 출처는 설정 › 일반 › 앱 정보 ›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‘프로그램과 모델’에서 볼 수 있어요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