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정집
새 기능“마법, 세력, 용어 같은 작품의 설정을 앱 안에 정리해 둘 곳이 없었어요.”
원고 옆 패널
- 오른쪽 막대의 ‘설정집’을 누르면 원고 옆에 열려요. 장면을 열지 않아도 볼 수 있어요
- ‘카테고리 만들기’로 마법 체계, 세력처럼 카드를 묶을 카테고리를 만들고 이름과 색을 정해요
- ‘카드 찾기’는 제목, 다른 이름, 본문에서 찾아요
항목
- 카테고리마다 카드에 적을 항목을 직접 짜요
- 항목 종류는 열 가지예요. 짧은 글, 긴 글, 고르기, 여러 개 고르기, 점수, 숫자, 인물 잇기, 장소 잇기, 장면 잇기, 설정 카드 잇기
카드
- 카드에는 제목, 다른 이름, 항목 값, 본문, 대표 그림을 넣어요
- 대표 그림은 이미지 라이브러리에 함께 보관되고, 카드가 쓰는 동안에는 영구 삭제되지 않아요
- ‘다른 카테고리로 옮기기’로 카드를 옮겨요. 이름과 종류가 같은 항목으로 값이 따라가고, 옮기지 못하는 값이 있으면 먼저 물어요
- 본문은 쓰다 멈추면 저절로 저장돼요
넓게 보기
- ‘설정집 넓게 보기’를 누르면 원고 자리까지 넓게 펼쳐져요
- ‘모아 보기’는 카드를 한눈에 보여 주고, ‘표’는 항목으로 묶고, 정렬하고, 걸러 보여 줘요. 열 이름을 눌러도 정렬돼요
- 묶기와 거르기는 고르기 항목으로 해요. 표 설정은 이 컴퓨터에 기억돼요
- 접으면 원고의 커서와 스크롤, 되돌리기 기록이 그대로예요
알아 두기
- 다른 곳에서 먼저 바뀐 카드라 저장하지 못한 글은 ‘(저장 못 한 글)’이 붙은 새 카드로 남겨요


